오늘 보여 드릴 글은 올해 5월 출시된 오픈 월드(샌드박스) 액션 게임 "레드 데드 리뎀션"의 사운드스케이프를 만들어낸 오디오 디렉터 제프리 휘쳐의 인터뷰입니다. 영화와 게임의 사운드 디자인을 다루는 블로그 Designing Sound에 실렸던 것으로, 록스타 게임즈의 대형 스튜디오다운 높은 기술력과 투자, 그리고 그것을 다루어 제대로 된 경험을 이끌어 낸 오디오 팀의 능력과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 번역은 현업 사운드 디자이너 두 분께서 감수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